[Windmills, Montmartre]
1839
왜 좋은 사진인가
사진술 발명기인 1839년 무렵, 이폴리트 바야르가 몽마르트르 언덕의 풍차들을 촬영한 풍경입니다. 다게르와 별개로 직접 양화 방식을 고안한 발명가의 초기 실험이 담긴 기록으로, 아직 전원이었던 몽마르트르의 모습을 전하는 희귀한 시각 자료입니다. 사진이라는 매체가 막 태어나던 순간의 빛과 풍경을 간직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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